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부 장관으로
정동영 민주당 전주병 국회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 겸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을 맡아
개성공단 설립 등 남북 교류의 기반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창 출신인 안규백 의원은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됐으며, 취임할 경우
지난 1961년 5.16 군사 쿠데타 이후
첫 민간인 출신 국방부 장관이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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