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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기독교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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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기독교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주와 김제에 있는 근대 기독교
선교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주시와 김제시, 전남 목포시 등
전국의 8개 자치단체는
오늘 광주 기독간호대학교에서,
근대 기독교 선교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8개 지자체는
올해 말까지 각 지역에 있는
36개 선교유적에 대한 기초 조사를 하고
내년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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