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7)
군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회기 중 외부 강의로 자리를 비우는 일이 반복되면서 의정활동 충실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겸직은 법적으로 허용되지만,
본회의와 상임위 출석률 저하로
시민 대표로서 책임을 저버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
전북자치도가 고령층 돌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유치에 나섰습니다.
해당 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취업과 한국 정착까지
연계해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1)
정부의 재생에너지 대전환 선언에 따라
14조 원 규모의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다만 군사작전과 항로, 어업활동 등
제약이 많은 만큼, 제도 개선이
속도 확보의 관건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매일경제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전세대출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인 DSR 규제를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서울 아파트 값이 7년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한 데 따른 조처인데,
정부는 우선 무분별한 갭투자 증가를
막고 추후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