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봉동읍에 추진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 사업 공청회가 열렸지만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사업 예정지에 이웃한
완주군 삼례읍에서 열린 주민공청회에서
주민들은 주변에 1만여 가구가 밀집해
대기와 수질 오염이 우려된다며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완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는 봉동에
하루에 189톤의 일반 또는 지정 폐기물을
처리할 소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봉동에서도 주민설명회를 한뒤
환경청에 사업계획의 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