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5일) 오전 11시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 1.7m, 세로 1.4m, 깊이 1m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이 부근을 지나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전주시는
오래된 하수관로에서 물이 새
흙이 깎이면서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하수관로 보수 작업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7월과 9월에도
이번과 같은 위치에서 싱크홀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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