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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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차전지 폐수 처리수 군산항내 방류 웬말
(4면)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한 이차전지 업체의 폐수 처리수가 군산항내로 방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만인들은 환경오염은 물론 준설토의
성분 변화를 일으켜 재활용에 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크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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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천마지구 발목잡는 전주대대 이전 (4면)
전주대대 이전 사업이 지연되면서
최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예정된
천마지구 개발사업도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민간사업자들이 토지보상금을 확보하지
못하고, 개발 지분을 포기하면서
사업 추진 속도가 더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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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새만금 크루즈 선사 유치 시동 (1면)
전북자치도가 내년 말 개항하는 새만금
신항만에 크루주 선사를 유치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통해 동북아 해상관광 거점을
육성하겠다는 건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 등 기반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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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뜨거운 영끌...가계대출 이달 2조 폭등
(1면)
새 정부 출범 이후 집값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확산하면서 이달에만
가계대출이 2조 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대출 한도 축소가
예상되자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