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도내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안의 컨테이너에 있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낮 12시 50분쯤에는
김제시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성묘객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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