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에 다녀온다는 말을 남긴 뒤
연락이 끊겼던 50대 남성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쯤 모악산의 천일암 부근에서
이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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