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사가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수산물 안전성 조사 항목을
해수부 기준과 동일하게 196개로 확대하고
조사량도 지난해보다 45% 증가한
870건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안전성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양식장 40곳에 도지사 인증서를 수여하고
추가 지정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