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노인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영배 전북자치도당 노인위원장은
노인 당원이 가진 경험은
당 운영의 든든한 자산이라며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당은 출범식을 계기로
노인 복지정책 추진과 함께
세대간 화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