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내일 파면을 촉구하는
전북도민대회가 열립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내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전주시 충경로 객사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내일 낮 12시부터
집회가 끝날 때까지
객사에서 다가교 700m 구간의
양방향 모든 차로를 전면 통제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