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원광대,
한국생산성본부, 참프레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해마다 일정 규모의 유학생을 채용하고,
계약학과를 운영해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ODA 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을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도 협력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