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6.3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올랐습니다.
물가 오름세는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석유류 제품 가격이 5.3% 오른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 축산물과 수산물은
각각 4.8%와 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