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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리싸이클링타운 악취 방치 전주시 '주의'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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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전주리싸이클링타운에서 발생한
악취와 폐수가 기준치를 초과했는데도
이를 방치했다며 전주시에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또
리싸이클링타운 운영 업체와 맺은
실시협약에 따라
손해배상액을 부과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전주시에 통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감사원은 전주시에
리싸이클링타운의 음식물 폐기물과
하수 슬러지 자원화 시설을
악취방지법에 따른
신고 대상 시설로 지정해서 관리하라고
통보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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