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환자와 의료진 등 30여 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요양병원 천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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