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발생한
전북대학교 해킹 사건과 관련해
30대 중국인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 남성이 해킹 주범에게
전북대학교 포털 사이트 가입에 필요한
아이핀 등 인증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하지만 주범으로 지목된 인물이
해외에 IP를 두고 있어 추적에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지난해 7월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재학생과 졸업생 등 32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