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의 급식 환경을 개선하는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한정수 의원 등이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에는
구내식당 인력과 운영비 지원, 시설 개선,
집단급식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한정수 도의원은 전북의 소방관 급식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고
관련 시설도 매우 열악하다며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