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올림픽 후보 도시 유치 경쟁에서 패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북의 선정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오 시장은 앞으로
IOC에서 전북을 개최지로 확정할 수 있도록 자신이 가진 네트워크를 이용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올림픽이 열리게 된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국토 균형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