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완주군이 지난 2023년부터
먹거리 상생협력사업을 시작한 뒤,
12억 원이 넘는 농산물이 두 지역에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완주에서 생산된 두부와 간장 등 10개 농식품 7억 5천만 원어치가
전주의 250개 학교급식에 공급됐고,
전주의 24개 품목 3천만 원어치가
완주 학교급식에 공급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완주 농식품이
전주푸드 직매장에서 3억 원가량 판매됐고,
전주 농식품 역시 완주로컬푸드 직매장에서
1억 7천만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