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전북자치도가
각당 후보들에게 공약으로 제안할
메가비전 프로젝트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반도체 소재검증 인프라 구축과
제3금융 중심지 지정, 국립현대미술관
전북분관 설립 등 8대 산업 분야에서
모두 63조 원 규모의 76개 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세부사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공유하고,
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