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출이 반등 한 달 만에
다시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4억 7천만 달러로
일 년 전에 비해 9.1%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약과 의약품은 25.1%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6.4% 합성수지는 27.6%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지난달 설 연휴로
조업 일수가 평년보다 적었던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