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이 늘어나고
있어서 새 학기를 맞아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인플루엔자 양성률은 21.05%로
한 주 전보다 4배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7세에서 12세의
감염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연구원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