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주시가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은
3,503건에 모두 3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3천100만 원 늘어난 것으로,
서울과 경기도에 주소를 둔 기탁자가
기부 건수의 52%를 차지했습니다.
전주시는 지역사랑상품권과 쌀 등
답례품 구매 비용으로 8천300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