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합계출산률 9년만에 반등...조출생률 꼴찌

2025-02-26

공유하기

전북의 합계 출산률이 9년만에
반등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합계 출산률은 0.81명으로
전년 대비 0.03명 가량 늘어
2015년 이후 9년만에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9개 도 지역 중
0.79명을 기록한 경기도 다음으로 낮았고,
인구 1천명 당 출생아 숫자를 의미하는
조출생률은 3.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해 전북 인구는 1만 3백여 명이 줄어
경북, 경남, 부산, 전남과 서울에 이어
여섯번째로 자연감소 규모가 컸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