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은퇴자들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중년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기업이 만 40에서 69세의 구직자를
채용하면, 1년 동안 최대 84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112명에 대한 채용을 지원하며,
고용을 유지한 구직자에게는
최대 200만 원의 근속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