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모기와 진드기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 수가 증가함에 따라
감시 대상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감시 대상을
기존, 모기와 털진드기에서
참진드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감염병 매개체를 주기적으로 채집하고,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