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시 가족센터에 근무하는 귀화 한국인이
수년째 직무숙련금을 받지 못하는 등
차별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해당 근로자들은
직무숙련금 지급 대상인데도
다른 근로자와는 달리 받지 못했다며
차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군산시 가족센터 측은
차별적 대우는 사실이 아니며,
여성가족부의 지침에 따라 지급했지만
예산이 부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