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새 학기를 맞아
성인 게임장과 성매매 의심 업소 등
청소년 유해 업소를 다음 달 28일까지
집중 단속합니다.
학교 주변에서 술이나 담배를 판매하거나,
청소년 유해 업소가 청소년의 출입을
묵인하고, 고용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입니다.
경찰은 단속에 적발된 업체는
형사 처벌하고 다시 영업을 할 수 없도록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