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재정의 효율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예방하기 위한
도민 감시단이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15일까지
제4기 예산 바로 쓰기 도민 감시단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민 감시단은
오는 2027년 3월까지 2년 동안
예산 낭비 사례를 신고하고,
제도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