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가축 질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1천2백여 건의 가축 질병을 진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소가 703건, 닭이 248건이었으며
설사병과 관련된 진단이 가장 많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는
신종 가축전염병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