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 2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빈집 90동을 정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빈집을 리모델링해 저소득층과
귀농·귀촌인 등에게 임대하거나,
철거한 뒤 주차장이나 쉼터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빈집 정비는 지난 2015년부터 추진돼
지난해까지 981동을 정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