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3천4백억 원을 투입해서
22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청년 창업농의 정착 지원금으로
238억 원을 지급하고 후계농업인
육성 자금을 최대 5억 원에 20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청년 농촌 보금자리를 4곳에 조성하고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지원해 전문 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