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앞두고
도내 어린이 보호구역 970여 곳의
교통안전시설이 정비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4월 25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의
훼손된 노면 표시와
교통안전시설 등을 점검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인 보호구역 57곳에 대해서도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해
차량의 서행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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