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에 대한 도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87.8로
한 달 전보다 2.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소비자 심리 지수는 두 달 연속 올랐지만
비상계엄이 내려진 지난해 12월부터는
80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부 지수로는
금리수준전망과 가계부채전망,
주택가격전망이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