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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소비자 심리 지수 87.8... 소폭 개선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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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황에 대한 도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87.8로
한 달 전보다 2.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소비자 심리 지수는 두 달 연속 올랐지만
비상계엄이 내려진 지난해 12월부터는
80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부 지수로는
금리수준전망과 가계부채전망,
주택가격전망이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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