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이 동의 수 미달로 폐기됐습니다.
지난달 20일부터 어제까지 진행된
조 의원의 국회의원직 제명에 대한 청원은
모두 2만 3천248명의 동의를 받아
국회소관 상임위에 회부되는
5만 명의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청원을 제기한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국민의힘이 해체될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