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도내 종합 건설사들의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에 따르면
도내 760여 개 업체가 신고한
지난해 기성 실적은 3조 8천여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5.5%인 2천210억 원이
줄었습니다.
이는 최근 5년 동안
가장 큰 감소 폭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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