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부산에서 발생한
신축 공사장 화재와 관련해
도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다음 달 17일까지
도내 대형 공사장 359곳 가운데 40곳을
선정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임시 소방시설의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소방 안전관리자의 화기 감독 실태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2-1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