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소비, 수출, 건설 실적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일제히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소매 판매액은 2023년보다
4.1% 감소했고, 수출도 9.7% 하락했습니다.
건설수주액은
지난 2023년 4조 1천억 원대에서
지난해 31.2%나 줄어 2조 8천억 원 규모로
위축됐습니다.
또, 20대의 유출 인구도
1년새 600여 명이 늘어난 6천9백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