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전북의 외식 물가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비빔밥 한 그릇 가격은
1만 1천65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또, 김치찌개와 삼겹살 등
외식 대표 8개 품목은 한 해 전보다
평균 4.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 상승률을 보면
김밥이 9.6%로 가장 높았고,
칼국수와 냉면이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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