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제거를 요청하는 신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지난해
구조와 생활안전 출동 5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벌집 제거 요청이 1만 4천여 건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한 해 전보다는 4천여 건에 40.5%나
증가한 것입니다.
전북소방본부는 기온 상승으로
벌집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고
보호복과 장비 등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