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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수당 평균 13만 2천 원...전국 최하위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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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의 참전 유공자 수당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훈부가 전국 광역 자치단체의
참전수당 지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북의 평균 지급액은 13만 2천 원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지급액인 23만 6천 원보다
10만 원 이상 낮은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44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강원 31만 5천 원, 경남 27만 1천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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