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계층 자녀의 자립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의 가입 조건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부터 가입 조건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서
차상위계층으로 확대돼,
도내에서는 대상자가 7,900여 명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디딤씨앗통장은 17세까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자치단체가 매월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