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무실에서 연기가 나
어린이 360여 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군산의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무실에서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우다 연기가 발생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모두 360여 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기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연기를 빼낸 후 학교와 유치원은
정상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