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동물 유기를 예방하기 위해
무선식별장치를 동물에게 삽입하는
내장형 등록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8천7백여 마리의
개와 고양기와 유기돼 전국의 8.2%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올해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 예산을
지난해 9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늘려
등록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