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동안 도내에서 화재로 숨진
52명 가운데 63%인 33명은 농촌에 거주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소방 관서가 없는 농촌의 노인과 장애인 등
1만 5천여 가구에게 화재 안전 물품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물품은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
가스누설 경보기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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