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산되고 싶지 않다면 헌법가치 존중해야"

2025-02-12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국민의힘에게 내란 동조 정당으로 해산되고 싶지 않다면 더 이상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대정부 질문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앞다퉈 구치소에 있는 대통령을 알현하고, 최고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마저 공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정당의 설립과 활동의 자유는
헌법 가치를 존중한다는 전제 아래에서만
보장될 수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진정
헌법에 맞는 정당이라면 윤 대통령을
끊어내라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