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소방본부가
3.5분마다 구급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 구급대는
모두 15만 1천여 차례 출동해
7만 9천여 명의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이송 환자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2만 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6.8% 늘었고,
10세 이하가 1천8백여 명으로
32%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