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1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북자치도는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창출,
교육 서비스 향상 등 3개 분야
14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위해
공공산후조리원과
농촌유학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
지역 활력 타운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