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시범사업과
거주시설 퇴소자 자립 지원 등 모두
25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26억 원이 늘어난
1,24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기준 전북의 장애인은
12만 8천9백 명으로 도내 인구의 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