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민원제도 운영과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는 '라' 등급,
고충민원 처리는 '마' 등급,
민원 만족도는 '다' 등급으로
종합평가에서 '라'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전주시는 2023년에도 종합 평가에서
가장 낮은 '마' 등급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